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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5월 5일 어린이날 관련 기사 모음

todayjanice 2025. 5. 6. 00:41

5월 5일 어린이날 접하게 된 충격적이고 인상깊은 기사들 공유합니다.

아이 한 명을 낳아 키우고있는 엄마로서 조금은 답답한 이야기도 있네요.

모두 어린이날 잘 쉬고 따뜻하게 보내셨길 바랍니다.

 

5월 5일 어린이날
5월 5일 어린이날


 

 

 

日 제치고 '세계 꼴찌' 불명예 기록한 한국…이러다 진짜 사라질라 (박재현 기자)

지난해 37개국 中 한국이 꼴찌
日, 주요국 중 두번째로 낮은 11.4%


인구 4000만명 이상 국가 중 우리나라의 어린이(0~14세) 인구 비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보다도 낮아 세계 최저 수준이다.

 

5일 일본 총무성이 유엔 세계인구 추계(연앙인구 기준)를 정리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14세 이하 유소년 인구 비율은 10.6%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4000만명 이상 인구를 보유한 세계 37개국 중 가장 낮은 수치다.

 

우리나라보다 먼저 저출산·고령화를 겪은 일본은 지난해 11.4%였다. 한국의 유소년 인구 비율은 2020년부터 일본을 제치고 주요국 중 세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탈리아(11.9%), 스페인(12.9%), 독일(13.9%), 태국(14.7%), 중국(16.0%), 프랑스(16.5%), 영국(17.2%), 미국(17.3%)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의 유소년 인구 비율은 갈수록 더 낮아질 것으로 추정된다.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 2월 주민등록통계 기준 유소년 인구는 542만8000명으로, 전체 인구 중 10.6% 수준이다. 내년에는 9.7%로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50512294645996

 

日 제치고 '세계 꼴찌' 불명예 기록한 한국…이러다 진짜 사라질라 - 아시아경제

인구 4000만명 이상 국가 중 우리나라의 어린이(0~14세) 인구 비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보다도 낮아 세계 최저 수준이다. 5일 일본 총무성이 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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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컷] 5월 5일 ‘어린이날’ 누가 만들었을까? (임혜지 기자)

 

[천지일보=임혜지 기자] 5일은 102주년을 맞는 ‘어린이날’이다. 100년이 넘는 긴 역사를 지닌 어린이날이지만, 어린이날을 민족종교인 천도교 측이 제정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어린이날은 일제하에서 소년운동을 벌이던 ‘천도교소년회’를 중심으로 제정이 이뤄졌다. 천도교청년회 산하 단체인 천도교소년회는 16세 이하 소년들의 ‘지율·덕율·체율’을 목적으로 ‘씩씩하고 참된 소년이 됩시다. 그리고 늘 사랑하고 도와갑시다’라는 표어를 내걸고 어린이운동을 전개했고, 1922년 5월 1일을 ‘어린이날’로 제정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어린이날이 금지됐다가 해방 후 1946년 조선소년운동중앙협회 등이 중심이 돼 다시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선포했고, 이는 오늘날까지 이어졌다. ‘어린이’라는 말은 1920년 소파 방정환 선생이 만들었다.

방정환은 천도교 3세 교주인 손병희 선생의 사위로 ‘색동회’를 만들고 ‘어린이’ 잡지를 창간하는 등 평생을 어린이 문화 운동에 바쳤다.



출처 : 천지일보(https://www.newscj.com)

 

 


"어린이날 선물도 ETF가 대세"…물려주고 싶은 美지수·월배당·TDF (노요빈 기자)

 

삼성전자 등 개별종목 인기 주춤한 사이 운용업계 ETF 추천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최근 상장지수펀드(ETF) 열풍에 어린이날을 맞아 자녀의 제테크 선물로 주식 대신 ETF가 인기를 끌지 주목된다.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진 국면에서 개별 종목의 위험을 피하고, 다수의 종목으로 구성된 지수를 추종하는 ETF의 장점이 부각하고 있다.

5일 자산운용업계 전문가들은 어린이날 선물로 장기적 관점에서 향후 성장성을 기대할 수 있는 ETF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때 어린이날을 대표하는 선물로 꼽히던 삼성전자 주식의 인기가 주춤한 사이, ETF 시장에서 어린이날 선물로 적합한 추천 종목으로 크게 세 가지 제시했다.

전문가들은 단연 '스테디셀러'인 미국 대표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과 나스닥 지수에 투자하는 ETF를 첫 번째로 꼽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장기 우상향하는 S&P5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TIGER 미국S&P500 ETF'를 추천했다. 지난 2월 총보수를 연 0.0068%까지 대폭 낮추면서 장기 투자에 따른 실부담을 줄인 상품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도 'ACE 미국나스닥100 ETF'를 추천했다. 엔비디아와 애플 등 주요 기술주에 분산·집중하여 투자한다. 인공지능(AI) 등 미래 성장 산업에 투자하며 장기적으로 높은 성과를 노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장기적 성과에 더불어 월배당으로 자녀들에게 자산 형성 및 경제 공부에 효능감을 주는 상품도 추천 목록에 올랐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을 추천했다. 코스피200 지수의 상승을 추종하는 동시에 연간 17%(월 1.4%) 수준의 분배율을 추구한다.

아울러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도 국내 리츠에 투자해 연 10% 분배율과 분리과세 혜택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상품으로 추천했다.

전문적인 자산배분에 따라 체계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주는 타깃데이트펀드(TDF)도 어린이 투자에 적합한 상품으로 꼽혔다.

한투운용은 'ACE 장기자산배분액티브' ETF로 오는 2080년 은퇴를 가정해 글로벌 자산배분이 이뤄지는 TDF ETF를 추천했다. 미성년 자녀에게 10년간 2천만 원까지 증여세 없이 자산을 물려줄 수 있어 매달 16만원가량 장기 적립식 투자에 유리하다.

이 밖에도 장기 투자에 특화된 상품들이 추천 목록에 올랐다.

KB자산운용은 S&P500지수를 비롯해 'RISE 버크셔포트폴리오TOP10' ETF를 추천했다. 투자의 귀재인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버핏 회장의 투자전략을 ETF로 구현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